
무연분묘 벌초는 올해 15년째로 20여명의 회원들은 연고가 없어 풀만 무성한 묘지 주변을 벌초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김민우 인주면장은 “관내 사회단체인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서 실시한 무연분묘 벌초작업과 묘지주변을 정화활동이 많은 단체의 뜻 깊은 봉사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바쁜 일정에도 아침 일찍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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