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리 장OO(84) 외 4명의 어르신들께 커트, 파마를 해드리며 말벗도 돼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서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철재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바쁜 중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봉사하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명절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고 사랑나눔회는 남·여회원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거노인 요구르트 전달, 사랑의 집수리, 따뜻한 진지상 차려드리기,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사랑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