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4개 분야(지역투자 및 산업육성정책, 광역권선도사업·지역전략산업, 연구소·TP지역특화산업, 산학협력중심대학·산업단지클러스터)에 전국에서 지원한 70여 기관 및 단체의 사례 심의 후 8개 기관이 우수 성공사례로 선정됐다.
‘대청호오백리길 조성사업’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람과 산과 물이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녹색생태관광지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10년 9월 사업이 추진됐으며, 대청호를 중심으로 5개 지자체(대전 동구, 대덕구, 충북 옥천, 보은, 청원)를 포함하는 전체 21개 구간(약 200㎞)으로 조성돼 있다.
사업단은 현재 대청호오백리길 안내 및 편의시설 설치, 생태체험로 일체화 정비, 삼림욕장 정비, 조망대 설치, 식문화체험시설 구축 등의 기반조성사업과 함께 홍보안내책자 발간, 홈페이지 및 전용 홍보관 오픈 등의 여행정보 시스템도 마련해 명품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록중 대전시 관광산업담당은 “연계협력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사업 분석을 통한 인력풀 구성이 필요하며 사업 완료 후 관리시스템과 예산 등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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