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사랑의 위문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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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경찰서,'사랑의 위문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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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수 청양경찰서장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청양경찰서(서장 조영수)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25일 오전 10시 경 청양읍 읍내리 A모(여 ·75·시각 장애)씨 등 지역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6가구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 쌀·라면·생활용품(100만원 상당)은 전 직원의 성금으로 이뤄졌으며, 직원들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위문품을 전하고 있다.

한편 조영수 서장은“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농촌지역의 특성과 약자인 노인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사랑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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