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 독도수호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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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 독도수호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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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망언 일본 총리 ‘노다 요시히코’ 허수아비 화형식 병행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흥현)는 9월24일 오전 10시30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독도수호 아산시민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궐기대회는 최근 독도 망언 규탄과 아산시민의 애국심을 보여주고자 아산시 9개 보훈단체와 회원과 아산시재향경우회 등 3개 단체 회원 등 3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흥현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장은 "일본은 섬나라 근성을 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네와 가까운 곳이면 가리지 않고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며 ”그들 말대로 독도를 일본에 넘겨주고 우리는 우리조상의 땅인 일본을 접수 하자“고 말했다.

또 “더 이상 일본인들의 망언이나 야욕에 휘둘리지 말고 강력한 대처로 우리의 기상을 잃지 말고 굳건하게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규탄대회는 김영묵 대한전몰군경유족회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국민의례,조기행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문의 규탄성명서 낭독, 이왕복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장의 결의문낭독, 장춘형(사)6·25참전유공자회장의 구호제창, 윤석현 광복회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 일본 총리'노다 요시히코' 허수아비 화형식.

규탄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허수아비에 독도 망언을 한 일본 총리 '노다 요시히코' 이름을 쓰고 시너를 뿌려 화형식을 진행한 후 일장기를 차례로 밟고 거리행진을 했다.

한편 이날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은‘독도는 우리 땅 우리가 지킨다’등 문구가 새겨진 피켓과 ‘일본은 독도 침탈 만행을 즉각 중단하라’는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온양온천역광장을 출발해 시청 앞까지 약 1㎞ 거리행진을 벌였다.

※독도수호 궐기대회 단체
▲(사)6·25참전유공자회(지회장 장춘형) ▲광복회아산·예산지회(지회장 윤석현) ▲대한고엽제 전우회(지회장 박병도) ▲대한민국상이군경회(지회장 이규선) ▲대한전몰군경유족회(지회장 김영묵) ▲대한전몰미망인회(지회장 김성환) ▲대한무공수훈자회(회장 이상로) ▲베트남 참전유공전우회(지회장 김흥현)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지회장 이왕복) 등 9개 보훈 단체와 △아산시재향경우회(회장 강신호) △해병대아산전우회(지회장 김태석) △대한노인회 아산지회 (지회장 김남철) 
 

▲ 김흥현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조기행(왼쪽)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문 규탄성명서 낭독을,이왕복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장이 결의문낭독을,장춘형(사)6·25참전유공자회장이 구호제창을 하고있다.

▲ 김영묵(왼쪽)대한전몰군경유족회장이 행사 진행을, 이기철 도의원이 일본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 일장기 짓 밟기.
▲ 거리행진.
▲ 거리행진.
▲ 거리행진.
▲ 거리행진.
▲ 독도는 대한민국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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