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산전리 “행복경로당”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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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산전리 “행복경로당”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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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경로당 조성으로 노인복지 증진 도모

▲ 둔포산전경로당
아산시 둔포면 산전리(이장 이대희, 노인회장 공범석)는 마을회관에서 기존 경로당 리모델링과 함께 컴퓨터 학습실 조성과 스포츠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스포츠 단련실 등을 갖추고 지난 9월 21일(금요일) 아산에서 여섯 번째로 “행복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이상득 둔포면장, 이대희 산전리장, 공범석 산전리 노인회장, 김남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이의갑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둔포면분회장, 관계공무원 및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대희 이장은 “산전리 행복경로당은 노인들이 각종 프로그램 접근에 편리하도록 소규모 복지관 형태의 경로당을 조성해 노인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행복경로당 증․개축비 5천만원이 지원돼 노인들에게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목적 공간이 조성되고 무료경로식당 및 스포츠 취미교실 운영, 지역 병원 및 보건소 등과 연계 방문 진료 등 행복경로당 운영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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