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난 8월13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건축공사장 화재(사망4·중상4·경상20)사례 설명을 통해 지역 공사장 관계인에게 소방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과 화재의 예방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강흥식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은 “화재는 소방기관의 노력만으로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관계인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에 힘쓸 때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작업개시 전 안전감독자 지정 및 가연성 물질의 격리와 소화용품을 비치하고,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긴급히 피난할 수 있는 비상구를 상시 개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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