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아산지사·쌀전업농연합회,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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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아산지사·쌀전업농연합회,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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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윤(왼쪽)아산시쌀전업농연합회장이'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와 아산시쌀전업농연합회(회장 박종윤)는 9월21일 낮 12시 추석 명절을 맞아 노인요양원과 독거노인,차상위 계층 등 10여가구에게 사랑의 쌀(400kg)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구입한 쌀(100kg)과 아산시쌀전업농연합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300kg)로 이뤄졌다.

이날 박종윤 회장은“앞으로도 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사랑의 쌀을 농어촌공사 아산지사와 함께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노후주택 고쳐주기, 돋보기 나눠 주기, 농촌일손돕기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활동을 벌이자”고 말했다.

▲ 김광식(왼쪽에서 세번째)지사장과 직원,박종윤 쌀전업농연합회장과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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