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종합평가는 충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의 조사·산정지침에 따른 추진계획과 실적, 토지 특성조사 및 지가조사의 적정성 등 5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서면과 현지 확인을 거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부동산평가위원회 위원 공개모집과 귀농인을 위한 부동산 관련 수수료 감면, 개별공시지가의 실거래 가격 현실화율 조사 반영 등 전반적인 행정절차 추진에 있어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에서 인정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의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는 등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만큼 이번 평가를 계기로 더욱 정확한 공시지가 산정을 통해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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