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장애인 교통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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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장애인 교통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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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음주운전·운전중DMB시청’교통 3惡 추방하자"

▲ 오건환(오른쪽)아산시건설교통국장이 아산시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청남도지부(지부장 차상록)는 9월19일 오전 11시30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제14회 교통안전 장애인 전국순례 및 제10회 장애인 교통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장애인들이 교통사고의 위험과 심각성을 전달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건환 아산시건설교통국장, 장기승 도의원, 김응규 시의장, 안장헌 시의원, 김태길 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천원희 이명수 국회의원 연락소장, 이기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 사무총장, 이주일 아산시지회장,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 교통장애인협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차상록 회장은 “교통사고 장애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많은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고, 전 국민이 함께 생명을 존중하는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기도 중앙회 사무총장은“교통사고가 가져오는 가정 파탄과 경제적 빈곤, 자살 등은 윤리의식 부족과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은 결과”라며“ ‘졸음운전· 음주운전· 운전중DMB시청’ 교통 3악을 추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온양2동 뜻 풍물공연, 본 행사, 시상, 대회사 환영사, 축사,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기념사진 촬영, 순례단 차량거리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2012 교통안전 캠페인 전국순례단(단장 이기도)은 서울을 출발 8박9일간 일정으로 전국 시· 도 2500㎞를 순회하며 교통3악 추방운동을 벌이고 있다.

※제10회 장애인 교통문화제 수상자
▲충남도지사 표창 △박영준 △김수현 △이병학
▲충남도의회의장 표창 △서규철) △김유경
▲충남지방청장 표창 △유영상 △맹준식
▲아산시장 표창 △박희자(여) △박용옥(여)
▲국회의원 표창 △김영애(여) △오석웅
▲아산시의회의장 표창 △이영란(여) △이성자(여)
▲아산경찰서장 표창 △정현호 △이광근

▲ 차상록(왼쪽) 충남도지부장이 환영사를 이기도 순례단장이 대회사를 하고있다.
▲ 오건환(왼쪽)아산시건설교통국장,장기승 도의원,김태길 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배현구 충남도지부 대외협력국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온양2동 뜻 풍물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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