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9월14일에는 충북 증평군 덕상3리 실개천살리기 대상 마을 주민 40여명이 아산시를 방문해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추진한 송악면 유곡2리 적지미 마을과 영인면 상성리 배두실 마을을 견학했다.
이들은 실개천을 둘러보고 각 마을 이장들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의식변화 및 실개천 복원을 통한 도랑 내 여울 및 물길조성, 빨래터 복원 등 “실개천 살리기” 사업의 필요성 및 성과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소하천 유역을 중심으로 연차별 실개천 살리기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매년 10개소를 선정해 지역주민·기업체·민간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사업을 확대·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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