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우수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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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우수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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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주민,송악면 적지미· 영인면 배두실 마을 견학

▲ 충북 증평군 덕상3리 실개천살리기 대상 마을 주민 40여명이 송악면 적지미 마을을 방문했다.
아산시는 하천의 수질개선과 도랑을 맑고 깨끗한 실개천으로 가꿔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송악면 유곡2리 등 10개 마을에 대해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9월14일에는 충북 증평군 덕상3리 실개천살리기 대상 마을 주민 40여명이 아산시를 방문해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추진한 송악면 유곡2리 적지미 마을과 영인면 상성리 배두실 마을을 견학했다.

이들은 실개천을 둘러보고 각 마을 이장들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의식변화 및 실개천 복원을 통한 도랑 내 여울 및 물길조성, 빨래터 복원 등 “실개천 살리기” 사업의 필요성 및 성과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소하천 유역을 중심으로 연차별 실개천 살리기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매년 10개소를 선정해 지역주민·기업체·민간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사업을 확대·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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