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도보순찰은 추석을 앞두고 각종범죄 예방을 위해 추진 됐으며, 이재승 아산경찰서장과 김태길 생활안전과장이 참여해 용화동 먹자골목, 온양온천역, 온천동 온궁로(일명 명동거리)를 도보로 순찰하면서 주민들에게 방범상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순찰을 마친 이재승 경찰서장은 “평상시 야간에 역 주변에서 노숙자들의 음주 행위가 많았는데 온양지구대의 야간순찰에 따른 정화 덕분으로 모습이 사라졌다”며 김일환 온양지구대장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일환 온양지구대장은 "추석을 앞우고 귀성객과 아산시민의 안전을 위한 각종 범죄예방 활동에 전 직원이 주·야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승 서장은 평소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으로 민·경이 협력해 아산지역 범죄예방활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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