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조기정착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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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조기정착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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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파트 출입문 및 승강기에 안내스티커 부착

▲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
천안시는 2014년 도로명주소의 전면 시행에 앞서 제도의 안정적 조기정착과 시민 인지도 및 활용성 제고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의 홍보 활동을 전개 추진하고 있다.

시는 9월부터 아파트 등 관내 전체 공동주택 동별 출입문 및 승강기 내부에 특별히 제작된 해당 공동주택의 도로명주소가 인쇄된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눈높이에 부착했다.

시는 관내 278개 아파트 단지 1,661개 공동주택 건물동수에 출입문 부착대상 1,224곳과 승강기 부착대상 3,258곳 등 총 4,482곳에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 부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9월 3일부터 새주소팀 직원 2인을 1조로 하루 2개조씩 자체 추진반을 편성 운영하여 전체 부착 목표의 72%인 3,220매를 부착 완료 했다.

안내스티커 부착 시행 전 시장명의의 서한을 각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관리주체 대표들에게 발송하여 시 담당직원이 현장 방문시 해당 공동주택 출입허가 및 안내스티커 부착에 협조토록 요청 하였으며,

부착이 완료된 스티커는 바로 제거되지 않고 오래토록 보존될 수 있도록 관리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단지 내 방송망을 통하여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가 부착된 내용을 전 입주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요청했다.

시는 잔여 읍·면지역 안내스티커 부착을 9월말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전 세대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를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월 2일부터 시작하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12’와 ‘2012대한민국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 개최 시 도로명주소 홍보관을 설치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하면서도 적극적인 도로명주소 사용생활화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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