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역농업종합발전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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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농업종합발전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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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종합발전계획 용역보고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지난 9월 18일(화요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 실에서 아산시장을 비롯한 농정관련 기관․단체장과 관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하고 용역기관인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진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개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아산시지역농업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아산시의 지역농업 종합발전계획은 FTA에 따른 수입개방 확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3월에 착수해 10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수립 중에 있다.

금번 연구용역 보고회는 아산시 지역농업의 여건 및 현황분석, 아산시지역농업의 비전과 발전전략, 친환경농업 등 부문별 발전전략 및 세부추진계획 등에 관한 보고회를 가졌으며 참석자들로부터 중간보고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아산시와 용역기관에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하고 10월중 최종보고회를 통해 계획수립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비전과 목표지향점을 향해 지속가능한 지역농업을 실현하는 농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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