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니브 엑스포 학생들은 “교육환경 뿐아니라 학생들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위한 문화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각 대학 관계자들에게 곧 있을 대전 유니브 엑스포 박람회의 많은 협력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에 홍성심 충남대학교 학생처장과 12개 대학 관계자들은 대전에서 이뤄지는 학생들의 문화축제로서 유니브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정일규 한남대학교 학생인재개발처장은 홍보활동지원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대학이 공동으로 적극 협조할 것을 제안했다.
김학만 우송대학교 기획부처장은 재정적 지원 등 직접적인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내놨다.
또 이강현 중부대학교 교수는 “유니브엑스포가 건전한 대학문화 창조에 기여하길 바라고 성인문화 답습은 탈퇴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창기 원장은 “ 약속했듯이 유니브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대전지역 대학들의 협조를 통해 유니브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브 엑스포는 ‘국내 최초· 최대· 최고의 대학생 대외활동 박람회’로 오는 10월 5일,6일 이틀간 충남대학교 정심화 홀 앞에서 열린다.
유니브 엑스포에는 40여개의 대학생 연합동아리, 기업프로그램 등 다양한 대외활동 단체가 참여해, 공모전 전시, 음악공연, 유명인사의 강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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