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착된 홍보브랜드 ‘Hi-Touch Gongju’ 스티커가 훼손·탈색된 것을 전면 재부착 했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제공)
시는 관용차량구입 후 홍보브랜드 'Hi-Touch Gongju' 스티커를 붙인지 5~6년이 지나 탈ㆍ변색 되는 등 대외적으로 시에 대한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전면 재부착 했다.
공주시 업무용 차량은 최근 석유시장 수급 불안정과 사상 초유의 고유가가 지속됨에 따라 민간부분의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선도하고 범 시민 에너지 절약의식의 확산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도입했다.
공주시는 연차적으로 에너지 절약형 차량을 보급해 현재는 48대의 차량이 운행 중에 있으며 각종 주요시책 업무와 신속한 민원처리 시 업무용 차량을 활용해 공주시 홍보를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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