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 한지민예품 부체전' 열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화 한지민예품 부체전' 열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 21일부터 7일간 공주문화원 전시실에서 백인현 교수 등 55명의 작품 120여 점 전시

한국의 멋을 듬뿍 담은 '한국화 한지민예품 부채전'이 오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공주문화원 전시장에서 열린다.

그동안 한국화 한지민예품전은 2004년 '한국화와 전통민예품의 만남전', 2005년 '한지와 민예품의 향기전', 2006년 '전통한지를 통한 한국화전통미술제'를 개최했고, 2007년부터 매년 등, 부채, 우산, 연 등을 주제로 다양한 한지민예품을 통해 한국화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왔다.

한국화전통미술제를 추진하고 있는 백인현 위원장은(공주교대 미술과 교수) "그동안 개최했던 8년의 전시회를 바탕으로 우리의 전통미학을 새롭게 조망하고, 작품의 다양성을 통하여 백제역사, 문화예술, 교육의 도시 공주에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교육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것"이라며, "우리 전통 한지민예품의 역사적 접근과 학술적 연구, 예술적 창작 작품전시, 그리고 전통 문화에 대한 교육적 연구에 대한 워크숍과 자료집 제작, 학술대회 등을 개최하며 그 지평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부채전은 이석구(공주대학교 명예교수), 김철성ㆍ이영수(단국대학교 명예교수), 조평휘(목원대학교 명예교수), 하태진ㆍ홍석창(홍익대학교 명예교수), 정승섭(원광대학교 명예교수), 심응섭(순천향대학교 명예교수), 서홍원(창원대학교 명예교수) 등의 원로작가를 비롯, 공주와 충남, 대전의 대학교수와 중견작가 55명의 작품 120여점이 전시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