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는 (사)대전문화예술의전당후원회의 설립취지인 문화예술복지를 통한‘따뜻한 손길,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 마련했다.
기부금은 지역의 어려운 긴급지원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소외계층에게 생필품 및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푸드마켓 이용권과 물품 교환을 위해 관내 푸드 마켓 8곳에 각각 25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염홍철 시장은 “푸드 마켓은 한 달에 2만원상당의 쿠폰을 가지고 원하는 상품을 살 수 있는 시스템이다”며“앞으로 형식적이 아닌 학교와 자매결연 등 후원자를 더욱 활성화 해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철중 후원회장은 “필요한 물건을 본인이 직접 살 수 있는 사회 안전망에 큰 도움이 되는 곳에 기부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번 기부금은 작은사랑의 실천으로 우리사회의 따뜻한 나눔의 불씨가 지속적으로 피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전문화예술의전당 후원회는 지역의 지도층 인사 및 기업가, 법조계, 의료계 등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120여명의 회원들로 지난 2004년 5월 구성돼, 지역문화 예술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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