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아산지회, 제23회 설화예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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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아산지회, 제23회 설화예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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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문인·미술·사진·연극·연예·음악 7개 협회 참여

▲ 2011년 제22회 설화예술제 모습
(사)한국예총 아산지회(지회장 이동현)가 주최하고 7개 협회(무용·문인·미술·사진·연극·연예·음악)가 주관하는 제23회 설화예술제가 9월20일부터 9월23까지 4일간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설화예술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내빈소개, 내빈석, 꽃사지 등 형식적인 의례를 모두 빼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예술제의 방식을 도입, 예총 지회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레이저쇼로 예술제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식의 레이저쇼는 오는 2013 대한민국온천대축제를 대비해 온양온천역 광장의 분수대의 물 스크린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번 설화예술제는 ‘예술&자유’라는 주제로 아산의 예술단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는 특히 내년 아산에서 개최되는 2013 대한민국온천대축제를 맞이하여 프로그램 변화를 모색, 더욱 다양한 전시행사와 문화·공연행사가 펼쳐진다.

▲ 2011년 제22회 설화예술제 모습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온양온천역 광장 특설무대에서 이미선 섬유아트스쿨에서 주관하는 스카프 염색 패션쇼와 음악협회가 주관하는 합창 페스티벌이 열린다.

21일에는 전국 사진협회의 바디페인팅 촬영회, 아랑공연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제23회 설화예술제 개막선언 및 설화무용제와 세미 오페라 ‘아산 영웅전’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셋째 날(22일)에는 제4회 전국 프린지페스티벌 본선대회 및 예술단체의 공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23일)에는 제6회 아산시장기 풍물대회와 제1회 설화가요제 본선대회, 초청가수 초청공연, 폐막식이 열린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중 3개 협회(사진·미술·문인)의 각종 대회와 작품전시회가 열리며, 22일 오후 1시에는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오후2시에는 학생미술실기대회 시상식이, 오후 2시30분에는 문인협회의 아산시 인터넷백일장 시상식이 온양온천역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 2011년 제22회 설화예술제 모습
▲ 2011년 제22회 설화예술제 모습
▲ 2011년 제22회 설화예술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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