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식 세종특별시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ㆍ충남지사(회장 민경용) 명예회장에 위촉됐다.
세종시는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ㆍ충남지사가 지난 13일 세종시청에서 지사명예회장 위촉식을 열고 유 시장을 지사명예회장에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정관 제31조에 의해 당연직 광역자치단체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하고 있는데,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ㆍ충남지사는 염홍철 대전시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명예회장으로 위촉하고 있으며, 유 시장은 지난 7월 세종시 출범에 따라 이번에 지사명예회장에 위촉됐다.
유한식 시장은 "적십자사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구호단체로, 명예회장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세종시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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