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내 125개 단지 1,770개의 승강기 등에 도로명 주소 안내스티커를 부착해 새 주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단독주택은 출입구에 입주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건물 번호판이 부착돼 있어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따로 부착하지 않는다.
또 도로명주소 표기방법에 어려움 없이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재산세, 환경개발부담금, 상하수도요금 등 각종 고지서에도 주소표기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인지하고 있지만 정확한 주소 표기방법 등을 알지 못하고 있다”며 “맞춤식 홍보를 통해 도로명주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 또는 ‘도로명주소’로 검색하거나, 새주소 홈페이지(http://www.juso.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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