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후보는 이날 모바일 투표와 현장 투표 등을 합친 결과 62.8%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손학규 후보 23.4%, 김두관 후보 8.8 %, 정세균 후보는 4.9 %를 기록했다.
문재인 후보는 지난달 25일 제주 경선을 시작으로 이날 경기 경선까지 12곳에서 평균 53.5%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16일 열릴 예정인 마지막 서울 지역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누적 득표율 과반을 유지하면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로 최종 결정된다.
그러나 16일 서울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누적 투표율 과반을 얻지 못할 경우, 오는 23일 2위 후보와 결선 투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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