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막식에는 유기준· 최길자(여)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장,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김일환 온양지구대장, 김준석 온양농협 조합장, 지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문호 위원장은 “‘바르게 살자’는 표어를 보는 모든분들이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바르게 살자’는데 동참을 해달라고 회원들이 뜻과 정성을 모아 표지석을 세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 표지석은 가로·세로 2m40㎝로 사업비 500만원이 투입됐으며, 거북이가 붕어를 업고 있는 형상으로 제작, 앞면에는 ‘바르게 살기’. 진실·질서·화합이 글자를 새겼고, 뒷면에는 표지석 건립 취지와 회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온양4동위원회 회원 30명은 수시로 교통질서·환경정화·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및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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