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17세가 되는 대다수 신규발급 대상자가 학생들로 신분확인 및 지문채취를 위해 거주지 읍면동을 방문해야 하나 평일 학교수업 등 학습부담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기간을 지키지 못해 과태료를 내는 사례가 있었다.
서북구청은 올해부터 주민등록증 담당공무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발급대상 학생의 십지문을 채취해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북구청은 올해 상반기에 5개 학교에 방문해 190명에게 주민등록증을 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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