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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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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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2046> 예매 4분 54초만에 완전 매진

^^^▲ ▲ 위로부터 개막작(2046)과 폐막작(주홍글씨) 스틸컷
ⓒ PIFF^^^
오는 10월7일 개최 예정인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ㆍ폐막작 예매가 영화매니저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인해 인터넷 예매 사이트인 피프 캐쉬(PIFF CASH)가 폭주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8일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에 따르면 개폐막작 예매 첫날인 17일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 공식 홈페이지 (www.piff.org )에는 무려 2만8,000명이 접속했으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무려 1만3,000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운대 야외 상영장에서 개막작 <2046>의 경우 좌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5,000석이 확보되었지만 예매 시작 4분 54초만에 완전매진되었다.

이는 지난해 개막작 <도플갱어>가 28분 4초만에 매진 된 것에 비해 무려 23분 10초의 시간이 단축된 것으로 개막작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매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직위는 또 인터넷 사용이 예의치 않은 50대 이상 세대를 위해 개.폐막작 각 300매를 부산은행 본점에서 판매한 ‘Fifty Plus’ 행사에서도 예매시작 30여분에 개막작이 매진되는 등 부산국제영화제가 젊은이들만에 축제가 아닌 부산시민 모두에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밖에 폐막작의 잔여좌석은 18일까지 예매가능하며, 일반상영작 예매는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인터넷을 비롯하여 부산은행 전지점 및 메가박스 코엑스, 수원, 대구점등에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개막식은 한국의 국민배우 안성기와 여배우 이영애가, 폐막식에는 원숙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태우와 배종옥씨가 사회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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