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영동역은 9월 13일(목)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및 철도이용고객에게 생활 속 자연보호 실천을 유도하고,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영동역 구내, 선로변 및 시설물 주변을 시작으로 인근 심봉천을 돌며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정창윤 영동역장은 “최근 각종 쓰레기로 인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모두가 피부로 느끼고 대처해야 하며, 앞으로 다양한 환경행사를 가져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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