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민족 고유의 추석명절을 맞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주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직거래장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시청본관 로비에서 개설ㆍ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공주지역에서 생산된 중소기업제품 중 추석선물용으로 적합한 제품들을 선정했는데, 시중가격보다 10~3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어서 추석명절 선물용은 물론 생활용품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장터에는 ▲(주)우먼패키지의 선물용품 ▲무성농산의 건강차재료 ▲양반골농원의 과일즙 ▲계룡백일주의 주류 ▲한국산삼(주)의 주류 ▲명주원의 제과ㆍ수제비누 ▲계룡산한과의 한과세트 ▲고냉지선팜의 사과ㆍ배 ▲식약동원의 양념뱅어ㆍ청태포 ㆍ계룡산농원의 표고버섯 등이 판매된다.
또한, ▲샬레르의 공주알밤과자 ▲흙이랑 도예공방의 천연비누세트 ▲바미안의 알밤 ▲계룡골알밤의 유기농알밤 ▲(주)참사랑식품의 알밤미숫가루 ▲(주)백제씨푸드의 간장게장 등 공주지역 17개 중소기업 업체에서 생산한 우수제품이 현장에서 직판된다.
공주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 중소기업도 돕고 좋은 물건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자리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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