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화재조사 연구과제 발표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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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화재조사 연구과제 발표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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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소방서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지난 9월 11일(화요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충남 보령시 신흑동에 소재한 배재대학교 수련원에서 충청남도소방안전본부 주관으로 개최한 화재조사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1위를 하였다.

화재조사연구과제 발표대회는 충남도내 13개 소방서 화재조사요원의 화재조사 전문화 및 과학적인 원인 규명 능력 배양을 위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 아산소방서에서는 2011년 10월 14일 관내에 소재한 제약회사에서 분진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자칫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분진폭발의 위험성과 발화가능성 등에 대해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고, 화재현장조사팀과 호서대학교 이성은 교수와 소방과학연구실 김수영 박사의 도움을 받아 분진폭발을 주제로 한 “배관 내에서의 폭굉 가능성”에 대하여 연구하게 되었다.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최근 아산지역의 급격한 인구 급증 및 산업단지 확대 등으로 인해 다양한 유형의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 원인 규명에 어려움이 있지만 지속적인 연찬과 연구를 통해 전문화된 화재조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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