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에게 포근한 고향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효 실천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옹암공동묘지 내 2700여기 분묘 벌초를 진행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시하는 벌초행사를 통해 효 실천의 저변을 확대하고,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과 어려움을 나눴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이날 광천읍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장곡면과 서부면, 갈산면 등 11개 읍·면 30개소에서 공동묘지와 무연고 분묘 벌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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