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도전!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치안의 최일선 현장인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 각종 사건·사고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현장 매뉴얼과 법적 소양을 평가하기 위해 열렸다.
또 대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112신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전문성 향상에 목적을 뒀다.
이날 최우수상의 영예는 김민철(천안동남경찰서)경사가 차지해 상장과 우승트로피를 받았으며, 우수상 5명과 장려상 9명에게도 상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정용선 청장은 “앞으로도 현장매뉴얼의 학습과 평가를 통해 지역경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치안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은 지난 해 부터 일선 경찰관을 대상으로 현장매뉴얼에 대한 학습과 평가를 실시해 왔으며, 112신고 처리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우수시책으로 금년에 전국에서 확대·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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