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대전역, 시와 음악과 함께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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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대전역, 시와 음악과 함께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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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을 위해 대전중구문학회와 함께하는 시낭송 열어

 

코레일 서대전역은 9월 11일(화) Rail day를 맞아 ‘싱그러운 바람이 이는 가을 시낭송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되었으며 장편소설 ‘월드컵’의 저자 김우영 작가 사회로 ▲ 강신용 시인이 쓴 시 ‘서대전역’ 전달 ▲ 중구문학회 소속 시인들의 시낭송회 ▲ 이웃음 교수의 ‘첼로연주’ ▲ 키타리스트의 노래 등이 펼쳐졌다.

행사를 주관한 권선상 서대전역장은 “가을을 맞이하여 시낭송회를 고객에게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올 21일에는 두 번 째 시 낭송회 계획이 있으며 단순히 여행을 위해 찾는 역이 아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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