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최근 성폭력·무동기성 범죄 사건으로 불안해진 민심을 회복하고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지난 9월 11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다중운집장소 주변, 치안강화구역, 관내 취약지역 등에 대해 일제검문 검색을 실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일제검문검색은 경찰서 내·외근 전 직원과 지역경찰관, 상설부대 등 경찰서 전 기능의 경찰관 99명이 합동으로 실시됐으며, 자율방범대·생안협 등 민간협력 단체 총 107명도 동참하여 일제검문검색의 효과를 극대화 했다.
특히 범죄분위기 사전제압을 위한 최대 효과를 내기 위해 모든 근무자가 근무복과 근무모를 착용하고 최근 묻지마 범죄 등으로 다시 필요성이 요구 되고 있는 불심검문도 선별적으로 적극 실시했다.
앞으로 홍성경찰서는 성폭력·강력범죄 총력 대응을 위한 특별방범 비상 근무기간인 10월 3일까지 일제검문검색을 비롯한 캠페인과 순찰 등 현장치안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주민들의 범죄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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