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시민 간 쌍방향 소통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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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 간 쌍방향 소통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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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민정책 서포터즈 발대식 가져

▲ 당진시청
당진시가 제1기 시민정책 서포터즈 발대식이 9월 1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시승격을 맞아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준비하기 위해 실시되는 다양한 시책이나 사업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들과 쌍방향 소통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1기 시민정책 서포터즈’를 발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읍·면·동 대표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서포터즈의 역할과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된다.

시민정책 서포터즈 위원은 읍·면·동별로 성별과 직업, 연령을 고려해 모두 53명(남 25, 여 28)으로 구성됐으며, 시정의 주요 업무에 참여해 의견 개진과 평가, 시민 불편 사항 등 각종 정책의 건의, 시정 만족도나 각종 여론조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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