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전국프린지페스티벌은 장르나 형식 등,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펼치는 퍼포먼스 경연대회로 해를 거듭할수록 청소년층의 호응을 받으며 명실상부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제23회 설화예술제기간에 개최 돼 충분한 대회 홍보가 이뤄져 경북·전남·강원 등 전국 각지에 참여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경연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예선은 9월15일(토) 오후 2시에 열려 본선대회에 진출할 25개 팀을 가리고, 본선대회는 설화예술제 셋째날인 9월22일(토)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설화예술제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시상은 대상(1팀), 우수상(2팀), 특별부문상(3팀), 인기상(1팀), 장려상(7팀)이며, 대상 팀에게는 상장, 상패, 상금 200만원과 함께 다음해 본선대회에 초청공연 특권이 부여되며, 대표자는 본선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