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면장 최천호)산업개발팀(팀장 주형택)직원들은 국도 39호 혜경목장 앞에서 대진석재 간 왕복 1.2km 구간에 지난 4월 초순경 칸나 1500여본을 심고, 6월 초순경에는 루드베키아 2만1000여본 심었다.
루드베키아는 당초 4월초 파종했으나 무더위와 극심한 가뭄으로 발아가 안 돼 송악면 자체에서 비닐하우스를 임차해 포트묘를 직접 생산, 6월 초 묘를 심고 지속적인 급수 및 관리를 해왔다.
산업개발팀을 비롯한 송악면 직원들은 녹색도시 아산건설과 특색있는 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틈만 나면 또 휴무일에도 꽃길주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적극적으로 꽃길을 관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악면 관계자는 “외암민속마을, 봉곡사, 강당골 등 아산의 명승지를 찾는 외지인과 아산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등에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심어 계절마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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