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22, 23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점검을 필요로 하는 예초기를 가지고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안전 사용 요령과 사전점검 방법, 고장 난 예초기의 수리·정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계획이다.
수리.정비에 필요한 부품 교체 시 3천 원 미만은 무료며, 3천 원 이상은 부품 비용을 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최상철 농업기계팀장은 “추석을 맞아 환경정리와 벌초 등을 실시하는 수요가 늘고 있고, 휴일에는 예초기 수리와 부품 구입이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예초기 수리 정비교육을 휴일에도 실시하기로 했다”며 “사고 없는 벌초를 위해 예초기를 사전 정비하는 등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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