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당진소방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굴절사다리 소방차가가 고장과 노후로 운용되지 못하면서 재난대응능력 향상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비와 시비를 각각 50% 지원해 최첨단 소방장비로 고가사다리 소방차를 지난 5월 배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와 소방서는 11일에는 당진1동 푸르지오아파트 1단지와 당진2동 채운 주공아파트, 13일에는 송악읍 e-편한세상 아파트에서 고가사다리 소방차를 이용한 화재진압 시연을 갖고,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새로 도입된 고가사다리 소방차는 이중 브레이크장치 등 각종 안전장비가 장착된 최첨단 소방장비로, 기존의 27m 작업 높이보다 최고 53m, 아파트 18층 높이까지 작업이 가능하며, 승강기는 성인 3명이 탑승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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