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점자형 권리고지 안내 책자 제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지방경찰청. 점자형 권리고지 안내 책자 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각장애인 범죄피해구제 및 권리보호 방안대책 마련

▲ 정용선(오른쪽)청장이 황화성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장에게 점자 책자를 전달하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시각장애인들이 권리보호를 받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점자형 권리고지 및 범죄피해구제 안내 책자 350부를 자체 제작해 최근 일선 경찰관서에 배포했다.

안내책자는 형사소송법 등에 보장된 수사상 권리고지 및 민·형사사건 처리 절차, 각종 범죄피해 구제제도를 시각장애인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점자로 작성됐다.

정용선 청장은 점자형 책자를 시·군 경찰서 수사계·형사계·여청계·교통조사계·외사계와 지구대·파출소 등에 배포하고,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사활동 및 상담 시 활용하도록 지시했다.

또 정용선 청장은 9월7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소재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병환)을 찾아 황화성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장에게 점자형 권리고지 및 범죄피해구제 안내 책자를 전달하고 시각장애인 권리보호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은 장애인과 노인이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 장애인과 소통을 위한 경찰관 수화교육, 장애인 이동권 보장 및 사회안전망 구축, 적십자사와 업무협약 등 장애인 보호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