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제도로 시민들의 호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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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제도로 시민들의 호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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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사전등록제도 시민들의 호응 만족

▲ 당진경찰서는 직접 찾아가 사전지문 등록을 하고 있다.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사회복지의 달을 맞이하여 9월 7일(금요일) 오후2시 당진시 복지박람회장을 찾아 행사에 참석한 아동 등 상대로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했다.

이번 지문등록은 복지박람회에 장애인, 노인층이 많이 방문한다는 점을 착안하여 평소 경찰서를 방문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직접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하게 되었다.

지문사전등록제도가 실시된 이후, 현재까지 당진에서만 온‧오프라인을 합쳐 약 1,000명 정도가 등록을 하는 등,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파출소와 많이 떨어져 방문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찾아가는 지문등록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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