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최근 증가 추세인 ‘묻지마 범죄’예방을 위해‘경찰행정학과 학생이 현장 경찰관(지구대·파출소)과 맞춤형 순찰근무’등을 통한 현장실습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경찰은 도내 경찰행정학과 학생 400명을 활용, 맞춤형 합동순찰 근무 및 범죄예방 캠페인 등 적극적인 경찰 활동을 전개, 주민체감 치안만족도를 높이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대학 관계자는“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이 치안 현장(지구대·파출소) 경험 습득으로 지역치안 전반에 대한 이해 및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며 “한시적 방안이 아닌 현실적인 업무 추진과 경찰행정학과가 직면한 제반 문제점에 대한 해결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용선 청장은“국민들의 안전한 거리 확보를 위한 범죄 예방시스템 마련에 각 대학 경찰행정학과에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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