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도내 경찰행정학과장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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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도내 경찰행정학과장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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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행정학과 학생‘맞춤형 순찰근무’실습 확대방안 대해 논의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9월7일 오전 11시30분 정용선 청장 주재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범죄’예방 대책을 토론키 위해 중부대 박형식 교수 등 충남도내 10개 대학 경찰행정학과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증가 추세인 ‘묻지마 범죄’예방을 위해‘경찰행정학과 학생이 현장 경찰관(지구대·파출소)과 맞춤형 순찰근무’등을 통한 현장실습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경찰은 도내 경찰행정학과 학생 400명을 활용, 맞춤형 합동순찰 근무 및 범죄예방 캠페인 등 적극적인 경찰 활동을 전개, 주민체감 치안만족도를 높이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대학 관계자는“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이 치안 현장(지구대·파출소) 경험 습득으로 지역치안 전반에 대한 이해 및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며 “한시적 방안이 아닌 현실적인 업무 추진과 경찰행정학과가 직면한 제반 문제점에 대한 해결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용선 청장은“국민들의 안전한 거리 확보를 위한 범죄 예방시스템 마련에 각 대학 경찰행정학과에서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정용선(오른쪽)청장이 경찰행정학과 과장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정용선 청장과 경찰행정학과 과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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