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매일 밤 11시까지 유흥업소 및 백세공원과 재래시장, 청양버스터미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최근 2개월간 성폭력 및 갈취, 주취폭력 등 5대폭력 피의자 8명을 검거해 5명을 구속했다.
또 9월5일에는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사건에 대비하고 강력범죄 예방 및 신속한 검거를 위해 전 경찰력을 동원, 실제 상황을 가상한 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조영수 서장은“앞으로도 지역 주민에 대한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집중 형사활동을 강화 ·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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