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 초심메신저 12명은 각 과 및 지구대, 파출소에서 내·외부적으로 신망이 높고 리더십이 있는 경찰관으로 구성했으며,경찰의 초심의 자세 및 주민이 우선 돼야 한다는 아산경찰의 실천적 붐 조성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초심메신저들은 지금까지의 경찰생활에서 얻은 경험담과 업무 노하우, 또 신임경찰관의 일선근무 경험담을 들어보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이재승 서장은 “우리 경찰 내부적인 초심은 주민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주민이 미소 지을 수 있는 경찰이 되기 위한 초석”이라며“앞으로 아산경찰 모두가 초심메신저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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