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방범활동에는 지구대 경찰관, 온양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이봉직)회원,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지단장 황대곤)대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방범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5대폭력(조직·학교·주취·갈취·성폭력)예방 및 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시민과 외지인에게 5대 폭력 신고 요령 홍보물을 나눠줬다.
한편 김일환 지구대장은 “지속적으로 협력단체와 범죄 취약지대를 대상으로 주·야 합동순찰은 실시해 시민이 안전한 범죄없는 아산만들기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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