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추석 전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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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추석 전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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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14일까지 귀성객 등 이용객이 많은 천안아산역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9월6일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 해이로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가 빈발할 것에 대비해,화재 발생 시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천안아산역과 아산이마트 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관계인·소방안전관리자의 자체점검 등 소방안전관리 업무수행 실태를 중점점검하고, 비상구 폐쇄, 복도·계단 등 물건적치 및 장애물 설치행위,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정상 작동여부 등을 확인한다.

강흥식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은“다중이용시설 관계자의 자발적인 안전점검과 빈틈없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로 안전한 추석연휴를 맞이하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추석 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한가운데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및 소방통로 확보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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