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사)한국서협아산지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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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사)한국서협아산지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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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작품,초서·예서·전서·문인화·한글 등 96점 전시

▲ 김정국 지부장이 전시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사)한국서예협회아산시지부(지부장 김정국)는 9월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아산시평생학습관 지하 1층 전시실에서 이순신장군 충의정신 선양을 위한 제4회 한국서협 아산지부전을 개최한다.

이번 아산지부전은 현충사가 있는 아산에서 성웅 이순신 장군의 충의정신을 필묵(筆墨)으로 널리 선양·승화시켜 이충무공 정신을 되새기고 서예문화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9월5일 오후 2시 개막식에는 이일권 한국서예협회 충남지회장, 이기철 충남도의원, 김남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 윤재원 아산시평생학습관장, 최영선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장, 서예협회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국 지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이순신 장군의 충의 정신이 담겨져 있는 친필·문헌 등의 내용 및 선현 선열의 교훈과 이지역 아산을 상징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작품을 전시 했다”며 “아산지부는 계속 지향하는 목표가 달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일권 한국서예협회 충남지회장은 “성웅 이순신 장군 충의정신을 기리기 위해 불철주야 한뜻으로 작품준비에 노력한 아산지부 회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의 주옥같은 역작속에 이충무공의 숭고한 정신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서예협회아산지부전은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이번 지부전에는 회원 26명의 초서·예서·전서·문인화·한글 등 96점이 전시됐다.
 

▲ 김정국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일권(왼쪽)한국서예협회 충남지회장·김운식 아산시교육복지국장·이기철 충남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송엽(오른쪽)사무국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김정국 지부장이 전시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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