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몽골 노민그룹과 농특산물 수출 증대 업무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몽골 노민그룹과 농특산물 수출 증대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 해나루사과, 청삼 제품 몽골로 수출

▲ 당진시가 지난 9월 4일 몽골 노민그룹과 농특산물 수출 증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을 비롯한 해나루사과, 지역 특산품인 청삼 제품 등을 몽골로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당진 '해나루 브랜드'가 세계시장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9월 4일 몽골 노민그룹과 농특산물 수출 증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을 비롯한 해나루사과, 지역 특산품인 청삼 제품 등을 몽골로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환 당진시장과 최영수 당진농협장, 몽골 노민그룹 바이르사이항 회장이 체결했으며, 이원그룹 조성문 회장을 비롯한 김석준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당진시의 해나루브랜드 세계화 추진을 위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의 성과로 당진시는 몽골의 노민그룹과 협력해 지속적인 시장조사와 새로운 수출상품 개발, 당진시 농특산물 홍보판촉전 등을 전개할 계획이며, 협약 체결로 당진 해나루 농특산물 수출뿐만 아니라 당진지역 기업체들과 몽골 기업 간의 상호 협력 기반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3일 이철환 당진시장은 몽골의 셀렝그 아이막의 지사를 만나 양 도시의 상호 우호협력 방안에 관한 협의를 하고, 앞으로 농업기술 지도와 해외농업개발 협력, 행정·문화·경제 교류 등을 전개하기로 하는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