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서민생활을 위협하고 성폭력 범죄의 근간이 되는 불법 풍속업소에 대해 강력한 선제대응을 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특별단속 기간은 9월초부터 10월말까지 2개월간 추진되며 단속대상은 음란전단지 배포 및 음란물을 이용한 영업, 보도방, 성매매 및 신변종업소, 이중철문이나 CCTV등을 설치하여 은밀하게 영업하는 사행성 게임장이다.
생활질서계 4명과 형사과 전문 수사 인력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팀은 24시간 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풍속업소 적색지역’을 2~3곳 선정한 다음 이들 지역을 특별 관리하며 기업형, 조직폭력 관련 업소에 대해 우선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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