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낙과 팔아주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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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낙과 팔아주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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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관과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배를 구입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9월5일 오전 10시 아산경찰서 별관 민원동 앞에서 태풍‘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음봉면 의식리 과수농가 돕기 낙과(배)구입 행사를 벌였다.

이날 이재승 서장을 비롯한 구입을 희망하는 직원과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임두봉), 보안협력 위원회(위원장 김인배),모범운전자회(회장 이제명)등 아산경찰서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낙과 84상자(226만원)를 구입해 과수농가의 아픔을 덜어줬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태풍피해 농가를 돕기 직원들과 협력단체가 뜻을 모았다”며 “피해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 이재승 (왼쪽에서 두번째)경찰서장이 낙과구입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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