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석장리 박물관이 어린이들(만5세~7세)을 위한 하반기 '병아리 선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석장리 박물관에 따르면, '병아리 선사교실'은 관람예절과 선사시대를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박물관과 친숙해질 있도록 9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총 10회를 운영한다는 것.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시실 관람' 시간에는 어린이 구석기 전시장에서 전시실의 유물을 직접 보면서 구석기시대 생활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간단한 활동지를 풀어보며 구석기시대의 생활과 오늘날의 생활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선사시대 의상을 입고 직접 구석기인이 되어 구석기시대 생활을 체험해보는 '체험극 놀이 시간'이 진행되는데, 참여인원은 1회에 40명이며, 공주 및 인근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만5세~7세)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3일 오전9시부터 6일 오후4시까지 홈페이지(www.sjnmuseum.go.kr) 예약하기를 통해 선착순 10팀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석장리 박물관(☏041-840-89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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