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태풍피해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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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태풍피해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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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과수농가에 희망을 주다

▲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 8월 31일 태풍 ‘볼라벤’으로 낙과피해를 입은 과수 재배농가 피해복구를 위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지난 8월 31일 태풍 ‘볼라벤’으로 낙과피해를 입은 과수 재배농가 피해복구를 위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관 20여명이 천안시 동남구 동면 소재 배 재배농가를 방문해 태풍으로 넘어진 나무 세우기, 그물망 정리, 낙과된 배를 수거하는 등 태풍피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피해복구현장을 방문한 이충호 천안동남경찰서장은 “피해농가의 조기 복구를 위해 필요한 일손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아픔을 같이 나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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